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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진 2020.12.14 11:13 조회 수 : 2744
예전에 시청 앞에 전시했던 시화입니다.
어제 짐 정리하다가 발견해서 찍어봤네요.
여러 해석이 가능한 시를 주로 쓰던 시기의 작품입니다.
다양하게 해석해보면, 시의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.